맞물림
로컬과 상생하는 웹 기반 플랫폼 창작자 지원센터
본 프로젝트는 가상 공간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고립되기 쉬운 플랫폼 창작자를 대상으로, 전주의 풍부한 지역 자원을 매개로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. 이를 위해 도심 속 보이드인 전주천 수변에 창작자를 위한 ‘정서적 완충 지대’를 계획하였다. 이 공간은 빛과 식생, 그리고 지역 고유의 물성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내·외부의 경계를 유연하게 흐리고, 자연을 내부로 깊숙이 끌어들인다. 이를 통해 둔화된 감각을 환기시키고, 치유와 몰입이 공존하는 환경을 형성한다.
궁극적으로 창작자는 이 공간에 머무르며 상상력을 실재하는 결과물로 구체화하고, 지역 사회의 일상과 유기적으로 맞물리며 지속 가능한 창작 기반을 구축하게 된다.
공간개요
- • 공간유형
- 창작자 복합지원센터
- • 용도지역
- 제2종 일반주거지역
- • 건축구조
- 철근콘크리트(RC)조
- • 대지면적
- 2,615m²
- • 건축면적
- 936m²
- • 건폐율
- 35.8%
- • 연면적
- 1,742m²
- • 용적률
- 66.6%
- • 대지위치
-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전주천동로 455





















